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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s Diary – Seunggwan] 2013/07/21 ‘Chan, Hansol. Accept it!! ♡♡♡♡♡!!’

[17’s Diary - Seunggwan] 2013/07/21 ‘Chan, Hansol. Accept it!! ♡♡♡♡♡!!’

Chan and Hansol have been very tired lately.
It is because they have to also do a group choreograph practice for dance.
I’m so proud of the kids ~~ ♡
I’m so sensitive because they are so tired.
I know I have to take good care of them but I always end up arguing.
I’m very sorry.
So for them, I did the laundry that was pushed back.
I want to improve my dance skills quickly as well so I can choreograph a dance practice too.
Anyway, you’ve done well so far and there is more to come to do well on, kids. ♡

TRANS: Jane by Pledis17 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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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s Diary – Jisoo] 2013/07/17 ‘티셔츠야 잘 마르렴~!!’

[17's Diary - Jisoo] 2013/07/17 '티셔츠야 잘 마르렴~!!'

세븐틴 쇼가 한달 남았다.
요즘 다들 뛰는 분위기 (이럴 땐 ‘달리는 분위기’라고 한다고 방금 알려주셨다)
새벽 늦게까지 연습을 끝나고 동생들은 학교를 갔다.
연습실 가기 전 방송하고 벗어둔 티셔츠가 보여서 빨래를 했다.
민규가 파란은 검은이랑 해야 한다고 알려줘서 두 번 세탁기 돌렸다..
날씨가 흐려 걱정이다.
이제 연습실 가야지~

credit: SEVENTEEN Official Facebook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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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s Diary -Seokmin] 2013/07/02 ‘물 사죵~’

[17's Diary -Seokmin] 2013/07/02 '물 사죵~'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보컬레슨 받으러 갔다. 즐거운 맘으로 가고있었다.
항상 레슨 받기 전 우리들은 목이 촉촉해지기 위해서 물을 사 먹는다.
지훈이 형은 가끔 승관이랑 나에게 물을 사달라고 할때가 있다.
그때!!
특유의 귀여운 말투가 나온다.
물사줘~가 아닌 “물사죵~”이런건데 아..뭔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저런건 직접 봐야한다. ㅎㅎ
지훈이 형은 가끔 귀여우실때가 많다. 흐흐 (연습실에서도 귀여워주세요 ㅜㅜ)

credit: SEVENTEEN Official Facebook Page

[17’s Diary -Doogi PD] 2013/07/04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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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냉정하다. 누군가 아프다고 어떤 사정이 있다고 해서 그걸 감안해주지 않는다.

방송에 큰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면 무대뒤 얘기는 공개하지 않는것이 공통된 원칙이다.

하지만 이 곳은 일기를 쓰는 공간이고, 이 또한 트레이닝을 하는 한 과정이라 생각하기에 고민을 하다 글을쓴다.
어젯밤 이번주 미션곡 테마가 뭔지 물어보러 트레이너 ‘빨마’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병원이란다.

사고뭉치 최승철이 아프다고. .
2주 전 첫 번째 미션곡을 하기 전날도 승철이가 아팠다.

그래서 병원에 하루 있다가 퇴원해서 방송에 나왔었다.

아픈걸 들키는걸 싫어해서, 그날도 아무렇지 않은 척 어지간히 뛰어다녔다.

아마 보는 사람들은 몇 시간 전까지 병원신세를 졌던 아이라는걸 아무도 몰랐을 거다.
지난 화요일 방송날은 원우가 아팠다. 40도 가까이 열이 올라와 하루 휴가를 주었는데, 그래도 멤버들이랑 같이 있어야 한다고 기어코 고집을 부려 방송 끝날 때까지 작은 보컬 룸에서 옷을 덮고 누워있었다.
사내자식들이라 그런지 아픈걸 드러내길 싫어한다. 더군다나 하루라도 연습을 못하면 본인이 뒤처진다는 생각을 하나보다. 그래서 조금 전 얼굴이 빨개진 채로 “괜찮습니다”라고, 방송출연하겠다고 사무실에 왔다는 승철이와 원우 얘기를 전해들으니 대견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하다.
오늘 방송에 원우, 승철이는 없을지도 모른다.

지금 트레이너에게 또 다시 고집을 부리는 중이다. 출연시켜달라고. .

오늘보다 내일을 준비해야하는 연습생 아이들이기에 트레이너는 당연히 반대하고 있고. .

누가 이겼을지는 방송을 보면 알게되겠지. .
세븐틴은 항상 누군가가 아프다.

자라나는 아이들인데다, 십 여명의 아이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한명씩만 돌아가며 아파도 매일 환자가 발생하는 꼴이 된다. 그래서 어느새 덤덤해지고 익숙해진 일이기도 하지만 한참 보살핌을 받을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마음에 병이 난 건 아닐지, 한 번 더 어루만져주지 못해서는 아닌지 매번 머리가 복잡해진다.
누구나 감기는 걸리고, 누구나 열병은 겪는다.

다만, 아픈데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연습실로 돌아오는 아이들이 그토록 바라는 무대가, 그 바람이, 지금 겪는 이 아픔들의 몇 배가 되는 기쁨이 되어 아이들에게 돌아오길 간절히 바랄뿐이다.

 

credit: SEVENTEEN Official Facebook Page

via Pledisblaze

Seventeen HANSOL & CHAN Twitter/FB Update: (07.02.13) ‘Gardenia chanah English test! ”

1[17’s Diary -한솔&찬] 2013/07/02 ‘찬아 영어시험 치자!!’
-한솔-
내가 일기로 ‘오피스텔쿠스’ 사건을 올린것을 보자 찬이가 내게 우겼다.
자기가 영어 잘한다고.. 영어랑 관계없는 상식이잖아!!
그래서 찬이에게 물어봤다.
형이 영어로 뭐야? “Brother”
그럼 동생은?
.
.
.
.
“Princess?”
역시 이찬…대단하다 ㅎㅎ

-이 찬-
매주 이어지는 유닛 미션에 콘서트 준비로 형들이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형을 웃기고 싶었다..
그래서 프린세스? 라고 아무 단어나 이야기 했는데.. 형들은 진짜로 날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다.
매니져님이 진지한 표정으로 대답해서 더 그런거란다.
내 이미지 어쩌지…..ㅜ
영어성적표 쏠이형 가져다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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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s Diary – Hansol & Chan] 2013/07/02 ‘Gardenia chanah English test! ”
– Hansol –
I as a diary ‘condominium Coos’ event to raise Let me chan insisted.
Well that his English. It’s common knowledge that English and relationships!
I had asked chan.
What is type in English? “Brother”
So my brother?
.
.
.
.
“Princess?”
Chan is great too … heh heh

– Lee Chan
Leading unit in preparation for a concert on every mission type like they supposed a lot harder. Funny and I wanted to type.
So are you, princess? Any words I spoke. Brothers really are looking at me strangely.
By managers with a straight face say that what keeps you more.
What if my image ….. ㅜ
English transcripts will need to bring release to shoot.

credit: >Admin*Ynhgiella_한은채 @ seventeen facebook fanpage